상황별 스스로 마사지 스트레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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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자기 마사지와 스트레칭 가이드.

컴퓨터 할 때. 비행기 탈 때. 짬 날 때. 부위별 번호 안내 포함.

컴퓨터 할 때.

목과 어깨가 굳는다. 허리에 무리가 간다. 짧게 전신을 푼다.

  1. ― 고개를 좌우로 천천히 기울여 귀를 어깨에 가깝게 한다. 턱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 올린다. 시선은 바닥을 향한다.
  2. 어깨 ― 귀 쪽으로 올린다. 뒤로 크게 5회 돌린다. 앞으로 5회 돌린다.
  3. 손목 ― 한 손으로 반대 손가락을 잡고 아래로 젖힌다. 3초 유지한다.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반대 방향도 진행한다.
  4. 손가락 ― 최대한 벌린다. 주먹을 쥔다. 10회 반복한다.
  5. 허리 ― 등을 등받이에 붙인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곧게 세운다. 5초 유지 후 풀기를 반복한다.
  6. 하체 ― 발뒤꿈치를 바닥에 둔다. 발끝을 들어 올렸다 내린다.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린다.
  7. ― 두 눈을 감는다. 관자놀이를 5초 누른다. 눈썹 아래 뼈 라인을 가볍게 누른다.
호흡 안내. 코로 깊게 들이마신다. 천천히 내쉰다. 이완 효과가 커진다.

메일을 읽는 짧은 순간에도 목과 손목을 번갈아 푼다.

비행기 탈 때.

좁은 좌석과 장시간 착석이 이어진다. 혈액순환이 느려진다. 다리가 붓기 쉽다.

  1. ― 좌우로 부드럽게 기울인다. 턱을 당겼다 올린다.
  2. 어깨 ― 작은 원을 그리며 돌린다. 귀 방향으로 올렸다 내린다.
  3. 손목 손가락 ― 천천히 돌린다. 편다. 쥔다. 손 저림을 막는다.
  4. 발목 ― 무릎을 고정한다. 발끝만 크게 돌린다. 시계방향 5회. 반대방향 5회.
  5. 종아리 ―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린다. 10회 반복한다.
  6. 허리 ― 등을 등받이에 붙인다. 살짝 뒤로 젖힌다. 3초 유지 후 돌아온다.
  7. 귀와 관자놀이 ― 엄지와 검지로 귀를 비빈다. 관자놀이를 눌러 긴장을 완화한다.
수분 섭취를 자주 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통로를 걸으며 짧게 스트레칭을 한다.

짬 날 때.

서 있을 때도 가능하다. 이동 중에도 가능하다. 생활 틈새에서 실시한다.

  1. 두피 ― 손가락 끝으로 꾹꾹 누른다.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정신이 맑아진다.
  2. ― 엄지와 검지로 잡아 위아래로 당긴다. 귓불을 비빈다. 체온이 오른다.
  3. 손가락 손바닥 손목 ― 손가락을 하나씩 뒤로 젖힌다. 손바닥과 손목을 함께 스트레칭한다.
  4. 눈 주위 ― 눈썹 시작점과 관자놀이를 5초 누른다. 아래 눈두덩을 부드럽게 누른다.
  5. 목 옆 ― 귀 밑에서 어깨 방향으로 천천히 쓸어내린다. 좌우 5회 진행한다.
  6. 발목 ― 한쪽 발을 들어 크게 돌린다. 순환을 돕는다.
  7. 허리 ― 옆구리 살을 가볍게 주무른다. 척추 옆 근육을 푼다.
  8. 서 있는 하체 ― 종아리 근육을 조인다.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린다.

대중교통 안에서도 손가락 풀기와 어깨 돌리기는 조용히 가능하다.

주의 사항.

  1. 통증이 없을 만큼만 진행한다. 숨을 참지 않는다.
  2. 동작은 부드럽고 천천히 한다. 갑작스러운 힘은 금지한다.
  3. 통증이 심하면 즉시 중단한다.
  4. 부상 또는 염증 부위는 피한다. 필요하면 의사와 상의한다.
안전이 우선이다. 무리가 느껴지면 바로 쉰다.

효과와 습관 만들기.

  1. 근육 긴장이 풀린다.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집중력이 유지된다.
  2. 장시간 업무와 비행에서 하체 부종을 줄인다.
  3. 눈과 목의 피로가 줄어 하루 피로도가 낮아진다.
  4. 하루 여러 번 1분 투자로 거북목과 어깨 결림을 완화한다. 자세가 안정된다.
  5. 꾸준히 하면 호흡이 깊어진다. 집중력이 높아진다.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 된다.
  6. 스마트폰 알람 또는 타이머로 한 시간마다 실행한다. 작은 동작이라도 이어 간다.
  7. 피로를 바로 풀면 숙면에 가까워진다. 다음 날 컨디션이 좋아진다.

자주 묻는 질문.

  1.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지금 시작한다. 오늘 하루에 세 번 이상 실시한다.
  2. 얼마나 강하게 해야 할까.편안한 강도로 진행한다.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강도를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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